가입에 실패하셨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이메일
휴대폰
소셜 로그인
보관함 저장
    이야기 그룹추가

    이 장소를 다녀간 사람들 (21명) 전체보기

    • 김광현 법계 바람새 곰수현 김성원 호야 mini 려니  스칼렛
    야수파적인 강한 터치로 고개를 쳐들고 있는 "황소",강한 골격을 드러내며 꼬리를 흔들고 있는 "흰소"를 그려 낸 이중섭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약 1년여를 이 도시 서귀포에서 보냈다. 서귀포시 서귀동 512-1 번지의 한평 반 정도의 방을 세내어 일본인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머물며 지금까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대부분의 그림들을 그려냈다. 전쟁 피난민으로서 일시적인 체류였지만, 힘들고 불우한 그의 일생 중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때였기에 뛰어난 그림들을 그릴수 있었고, 그러한 중요성 때문에 서귀포시에서는 그가 살던 집을 매입하여 복원하고 이중섭 기념관을 지었다. 그리고 그가 아침 저녁 거닐던 그 집 앞 거리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였다. 이중섭 거리에 들어서면 피난생활 거주했던 집이 원형 그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초가 뒷편으로 생전에 그렸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이중섭미술관'이 있다.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은 가나아트센터 대표 이호재씨가 서귀포시에 기증한 것으로 이중섭 원화 작품 8점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화가의 작품 52점 등 모두 60점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문의및안내 이중섭 미술관 064-760-3567
    규모 1층 63평 / 2층 60평
    이용시간 09:00~18:00(7~9월 09:00~20:00)※ 입장은 관람종료 30분 전까지 가능
    쉬는날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이용요금 개인 - 어른 1,500원 / 청소년 800원 / 어린이 400원단체 - 어른 1,000원 / 청소년 500원 / 어린이 300원※ 어른(25~64세), 청소년(13~24세), 어린이(7~12세)※ 면제 : 6세 이하,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단체 : 10인 이상
    관람소요시간 30분
    주차시설 주차 가능
    주차요금 무료
    • 23
    • 103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