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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 저렴한 동남아로 떠나자!

  • 어느새 겨울 방학의 2/3가 지나고 개강, 개학만을 남겨두고 있는 지금!
    이대로 보낼 수는 없는 방학의 끝을 잡고.. (눈물 도르륵...)

    비행시간, 비용, 날씨, 기간등을 고려한 최적의 여행지!
    바로 "겨울 동남아" 여행지를 추천합니다.

  • 1. 베트남
    요즘 뜨는 도시: 무이네, 푸꾸옥, 나트랑, 다낭, 호이안

    열대, 아열대, 온대기후가 걸쳐있는 베트남은 방문하는 지역에 따라 다른 날씨를 만나게 된다. 인기 휴양지 다낭이 속해있는 중부는 비교적 습도가 낮고, 호치민이 있는 남부는 일년 내내 고온다습하다. 최근 오랜시간 인기를 끌었던 대도시보다 아름다운 사막을 자랑하는 무이네, 가족여행지로 뜨고 있는 푸꾸옥 등의 도시들이 뜨고 있는 추세이다.
  • 2. 필리핀
    요즘 뜨는 도시: 팔라완, 세부, 보라카이, 클락, 보홀

    연평균 26도의 온도로 다른 동남아 나라에 비해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필리핀은 태풍 시즌만 피한다면 언제가도 좋은 동남아 여행지이다. 그 중 12월에서 2월 사이에는 습도가 가장 낮아 여행에 적합하다. 최근 폐쇄 되었던 보라카이가 다시 개방되면서 허니문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다지고 있는 중이다.
  • 3. 미얀마
    요즘 뜨는 도시: 양곤, 바간, 만달레이, 냥쉐

    몬순 기후의 영향을 받는 미얀마는 크게 3~5월에는 건기, 5~10월에는 건기로 나뉘며 평균온도 25~30도를 웃도는 211~2월 사이에는 미얀마 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미얀마 여행자들의 원픽1pick 은 역시 열기구로 유명한 바간. 단, 우기에는 아름다운 선셋과 선라이즈 장면을 보기가 어렵고 열기구가 뜨지 않아 바로 지금! 건기에 여행을 떠날 것을 추천한다.
  • 4. 캄보디아
    요즘 뜨는 도시: 프놈펜, 씨하눅빌, 꼬롱섬, 캄폿

    캄보디아는 연중 반이 우기로 3월부터 10월까지 덥고 습한 기온이 계속된다. 특히 10월의 경우 평균 24일가량 비가 내린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평균 23도 정도의 날씨로 여행에 적합하지만 일교차가 큰 편이다. 불교의 역사가 곳곳에 보이는 캄보디아를 여행할 때에는 종교적 예절을 익혀갈 것을 추천하며 대중교통 대신 이용되는 택시, 툭툭이 등을 이용할 때에 시세를 알아보고 협상을 반드시 해야한다.
  • 5. 태국
    요즘 뜨는 도시: 치앙마이, 빠이, 코사무이, 끄라비

    한국인 뿐만 아니라 전세계 배낭여행자들이 사시사철 모여드는 태국은 연중 30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대표적인 동남아 날씨를 띄고 있다. 11월 부터 5월까지 건기가 지속되지만 4~5월은 온도가 너무 높아 12~2월 사이의 여행을 추천한다. 수도인 방콕과 북부의 치앙마이, 대표 휴양지 푸켓과 파타야 등 가지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태국. 바로 요맘때! 떠나기 딱! 좋은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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