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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뜨는 여행지!

  • 매해, 매시즌, 빠르게 바뀌는 유행!

    여행에도 유행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지난 여행 트랜드가살아보는 여행, 여유로운 여행이 유행이었다면
    올해의 여행 테마는 무엇일까요?

    바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여행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여행노트와 함께 알아보는
    2019년 뜨는 여행지!
    함께 보시죠 :)


  • 1. 백두산

    지난해 9월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백두산에 함께 올라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두 정상의 백두산 등반 직후 하나투어의 백두산 여행상품 예약율이 230% 증가 했다. 2019년에도 남북간의 평화로운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백두산에 대한 관심 또한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 2.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난 8월 아시아나 항공의 바르셀로나 신규 취항으로 한국인이 사랑하는 유럽 여행지 바르셀로나의 하늘길이 더욱 편해졌다. 더불어 한국&스페인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협정이 발효되면서 2030 여행자들의 보고, 듣고, 경험하는 여행지로써의 스페인 사랑이 더욱 짙어질 것으로 보인다. 단, 스페인은 소매치기로 악명이 높은 편이니 반드시 주의하자.
  • 3. 베트남 푸꾸옥

    다낭, 호이안, 호치민 등 베트남의 유명 여행지의 명성을 빠르게 쫓고 있는 푸꾸옥은 베트남의 숨은 진주 같은 곳으로 다낭과 하노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아직까지 한적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5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비행 거리로, 허밍턴 포스트 선정 '유명해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뽑힌 바 있다.
  • 4. 뉴질랜드 오클랜드

    최근 몇 년 사이 미세먼지가 대한민국을 강타하면서 "공기청정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가 급상승했다. 그 중 2019년 올해의 여행지는 단연 뉴질랜드. 바다와 산 강과 들이 함께 있는 뉴질랜드는 자유여행지로도 손색없는데 최대 항구 도시 오클랜드의 경우 바다에서 요트를 탈 수도, 산에서 등산을 즐길 수도, 그러다가도 도시에서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5. 필리핀 보라카이

    한때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휴양지였던 보라카이는 환경 이슈를 이유로 폐쇄 했다가 지난 10월 다시 관광객에게 문을 열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으로도 유명한 화이트비치를 애타게 기다린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다시 재촉될 것으로 보인다. 단, 좋은 것은 오래 볼 수 있도록 쓰레기 투척 등 비매너적 행동은 지양하고 환경을 지키는 것에 모든 여행자가 앞장 설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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