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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가는길

18.12.18에 다녀옴 (4일)
레몬트리
18.12.18에 다녀옴 (4일)처음의 나를 만나는 시간~여행
여행코스(18)
  • 1지점 2018. 12. 18
    필리핀 > 보라카이
    보라카이
    11.9633757
    121.9265047
  • 2지점 2018. 12. 18
    필리핀 > 보라카이
    깔리보
    11.9633757
    121.9265047
  • 3지점 2018. 12. 18
    필리핀 > 보라카이
    까띠끌란
    11.9633757
    121.9265047
  • 6지점 2018. 12. 18
    필리핀 > 보라카이
    까띠끌란
    11.9633757
    121.9265047
  • 7지점 2018. 12. 21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3
    11.9633757
    121.9265047
  • 8지점 2018. 12. 21
    필리핀 > 보라카이
    뒷 해변
    11.9633757
    121.9265047
  • 9지점 2018. 12. 21
    필리핀 > 보라카이
    블라복 비치
    11.9633757
    121.9265047
  • 10지점 2018. 12. 21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2
    11.9633757
    121.9265047
  • 11지점 2018. 12. 21
    필리핀 > 보라카이
    디몰
    11.9633757
    121.9265047
  • 12지점 2018. 12. 21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1
    11.9633757
    121.9265047
  • 13지점 2018. 12. 20
    필리핀 > 보라카이
    Police 거리
    11.9633757
    121.9265047
  • 14지점 2018. 12. 19
    필리핀 > 보라카이
    라카멜라 리조트
    11.9633757
    121.9265047
  • 15지점 2018. 12. 20
    필리핀 > 보라카이
    오션 클럽 비치 리조트
    11.9633757
    121.9265047
  • 16지점 2018. 12. 20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3
    11.9633757
    121.9265047
  • 17지점 2018. 12. 19
    필리핀 > 보라카이
    디몰
    11.9633757
    121.9265047
  • 18지점 2018. 12. 19
    필리핀 > 보라카이
    비치 클럽
    11.9633757
    121.9265047
DAY 12018. 12. 18

01
필리핀 > 보라카이
보라카이

까띠끌란 항구에서 내려
보라카이로 가는 길

잘 정돈되고
색감도 예쁜 집이 많고
조경과 도로도 상태가 좋다.
5.0

02
필리핀 > 보라카이
깔리보

깔리보에서 까띠끌란까지
봉고로 이동했다.

농사짖는 들판이 푸르니
웬지 맘이
봄날같이 싱그롭다.
5.0

03
필리핀 > 보라카이
까띠끌란

빨간 트럭이 세워진
농가의 풍경과
히비스커스의 붉은 꽃이
공항에서 항구로
이동하는 지루한 시간을
견디게 해준다.
5.0

04
필리핀 > 보라카이
까띠끌란

바람이 부는 항구
파도가 제법 높은 날
배를 타고
보라카이 까지 이동해야한다.
5.0

05
필리핀 > 보라카이
까띠끌란

드디어 보라카이에 도착
항에 발을 내 딛으며
세번짼가 여행때
집으로 돌아가던 배를
기다리던 항구에서
노을지는 풍경을 담았던
순간이 떠오른다.
5.0

06
필리핀 > 보라카이
까띠끌란

아침 8시에 비행기를 타고
깔리보 공항에 4시간 만에 도착
입국수속 밟고
까띠끌란 까지 두시간 정도 소요
배 타고 20분 정도
봉고타고 15분 정도
드디어 보라카이에 도착

이렇게 긴 여정에도
이곳을 찾는 건
그 이쁜 화이트 비치가
있기 때문이다.

5.0
DAY 22018. 12. 21

07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3

Station 3에서 뒷 해변 쪽
을 지나 ㄷ자로 이동해서
마사지도 받고
가게와 거리의 풍경들이
시간여행 온 듯
정겹고 구수하다.
5.0

08
필리핀 > 보라카이
뒷 해변

강가를 가로지르는 다리와
톡톡안에서 보이는
바깥 풍경이
우리나라 8,90년대 를
보는것 같은 풍경들 이다.
5.0

09
필리핀 > 보라카이
블라복 비치

10월 중순 재 오픈한
보라카이의 도로는
수도.전기.하수.도로 공사로
먼지가 엄청나다고 해서
마스크를 준비했으나
이동할때 마다
비온 후라
바닥이 젖어 있었다.
5.0

10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2

메인 도로에서
뒷 해변까지 비포장 도로였던 곳이
한쪽에 포장도로도 생기고
차량 이동이 많아
조금 위험해 보였다.
5.0

11
필리핀 > 보라카이
디몰

메인도로에서 디몰로 진입해
발맛사지도 받고
군겆질도 하고
간단한 약과 목욕제.
말린망고와 바나나칩 등
선물할 것들도 구매했다.
5.0

12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1

달리는 차안에서
뒤 도로의 풍경을 담아본다.

톡톡이는 예전보다
덩치도 커지고
좀 더 깨끗하다.
5.0
DAY 32018. 12. 20

13
필리핀 > 보라카이
Police 거리

우리 리조트에서
3분거리에 해변으로 나서기전
경찰서가 있었다.

어느날 아침 도열한 경찰들과
내방한 윗선인듯
여성 지휘관으로 보이는 사람이
일장 훈시 중인 모습이 보였다.
5.0
DAY 42018. 12. 19

14
필리핀 > 보라카이
라카멜라 리조트

크리스 마스를
준비하는 보라카이의
여러곳을 보면서
따뜻한 나라의
여름날의 크리스 마스가
낯설지만 흥겹다.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

규모가 큰 트리와 교회들
객실 방마다 놓인 두꺼운
성경책이 이해된다.
5.0
DAY 52018. 12. 20

15
필리핀 > 보라카이
오션 클럽 비치 리조트

호핑투어 후
식사와 샤워를 했던 해변의 리조트

두번째 방문 때 호핑투어 후
해산물 식사가
음식은 풍성하고 고급스러웠는데
싸리문 같은 담 너머에
먹을거 달라고 서있던 아이들과
푸세식 화장실에
화장지도 없었던 기억이 나서
많이 달라진 모습에 감회가 새롭다.
5.0

16
필리핀 > 보라카이
Station 3

이곳 해변가 상점들은
Station 1.2 보다는 조용하고
펜션이나 빌라식
숙소들이 많아
장기 투숙하는 여행객이 묵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5.0
DAY 62018. 12. 19

17
필리핀 > 보라카이
디몰

디몰 주변의 모습들~

가판대에 놓인 소품도 이쁘고
여러가지 다양한 제품을 파는
상점들이
각각의 개성을 보이고 있다.
5.0

18
필리핀 > 보라카이
비치 클럽

패들보트로 인테리어 한
클럽 주변이 이뻐
이렇게 저렇게
사진도 찍고 놀았다.
5.0
한동안 입국제한이 있었던
보라카이
이젠 당분간 1년에 한.두달 정도
폐쇄하고 관리한다고 한다.

해변에 내 두었던 베드와
파라솔등도 모두 철거하고
해변에서 음주.흡연 모두
금지 해서 예전처럼 복잡하지 않은
해변을 볼 수 있다.

보라카이에 숙소 예약한
자료가 있어야
까띠끌란에서 승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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