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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섬 괌 자유투어

18.2.22에 다녀옴 (4일)
드라이앙
18.2.22에 다녀옴 (4일)
여행코스(28)
  • 1지점 2018. 02. 22
    대한민국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37.4558333333
    126.4444444444
  • 2지점 2018. 02. 22
    괌(미국령) > 괌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15.7216666667
    142.6863888889
  • 3지점 2018. 02. 22
    괌(미국령) > 괌
    웨스틴 리조트 괌 호텔
    13.5183333333
    144.8066666667
  • 4지점 2018. 02. 22
    괌(미국령) > 괌
    투몬비치 풍경
    13.5186111111
    144.8066666667
  • 5지점 2018. 02. 22
    괌(미국령) > 괌
    샌드매직쇼
    13.5125
    144.8058333333
  • 6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Taste
    13.5180555556
    144.8063888889
  • 7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투몬비치와 투몬거리
    13.5180555556
    144.8066666667
  • 8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파세오공원
    13.4766666667
    144.7455555556
  • 9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주지사 관저
    13.4802777778
    144.7294444444
  • 10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화력발전소 옆 개울
    13.4661111111
    144.6855555556
  • 11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세티베이 오버룩
    13.3255555556
    144.6663888889
  • 12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우마탁다리
    13.2975
    144.6641666667
  • 13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메리조부두
    13.2975
    144.6641666667
  • 14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곰바위 x 솔레다드요새
    13.2683333333
    144.7402777778
  • 15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이나라한 천연풀
    13.2716666667
    144.7477777778
  • 16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해적 제프 햄버거
    13.3638888889
    144.7691666667
  • 17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K마트
    13.5013888889
    144.8005555556
  • 18지점 2018. 02. 23
    괌(미국령) > 괌
    T갤러리아
    13.5147222222
    144.8077777778
  • 19지점 2018. 02. 24
    괌(미국령) > 괌
    차모로 어드벤쳐 ATV바이크
    13.5238888889
    144.8105555556
  • 20지점 2018. 02. 24
    괌(미국령) > 괌
    차모로 어드벤쳐 짚라인
    13.5238888889
    144.8105555556
  • 21지점 2018. 02. 24
    괌(미국령) > 괌
    차모로 어드벤쳐 원주민메뚜기
    13.5236111111
    144.8102777778
  • 22지점 2018. 02. 24
    괌(미국령) > 괌
    사랑의 절벽
    13.5347222222
    144.8027777778
  • 23지점 2018. 02. 24
    괌(미국령) > 괌
    Egg n Things
    13.5161111111
    144.8072222222
  • 24지점 2018. 02. 24
    괌(미국령) > 괌
    투몬거리
    13.5144444444
    144.8063888889
  • 25지점 2018. 02. 25
    괌(미국령) > 괌
    라티디안 해변
    13.6486111111
    144.8527777778
  • 26지점 2018. 02. 25
    괌(미국령) > 괌
    카바렌
    13.5138888889
    144.8180555556
  • 27지점 2018. 02. 25
    괌(미국령) > 괌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13.4927777778
    144.8055555556
  • 28지점 2018. 02. 25
    대한민국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37.4466666667
    126.4730555556
DAY 12018. 02. 22

01
대한민국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신발검사에 외투까지..
아무래도 여러 나라에서 입국하다보니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보안검색이 강화되다보니 대기시간이 길어졌다.

잠시간이니 인력을 늘려주고 진행을 더 시스템화했으면 어땠을까.
4.0

02
괌(미국령) > 괌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괌 국제공항은 한국으로 치면 양양 정도의 지방 국제공항처럼 조그맣고 사람은 많아도 여유롭다.
4.0

03
괌(미국령) > 괌
웨스틴 리조트 괌 호텔
투몬비치와 또 해변과 가까운 수영장, 푹신푹신 원복되는 헤븐리침대, 괌의 명동이라는 쇼핑거리, 주변의 여러 호텔과 식당 그리고 관광상품, 호텔 내 유명한 먹거리들..

바로 웨스틴 리조트 괌 호텔이 갖는 뛰어난 장점이다.
3.5

04
괌(미국령) > 괌
투몬비치 풍경
리조트에서 바라본 투몬비치의 색감과 풍경은 참 아름답다.
시간대에 따라 풍경이 다르고, 스콜로 비가 내리면 뿌옇게 흐려지지만 언제였냐는듯 금방 가신다.
5.0

05
괌(미국령) > 괌
샌드매직쇼
쇼는 크게 3종류로 갈린다. 마술쇼, 노래와 춤, 서커스가 공존하는 관객과 아주 가까이서 펼치는 열정적이 무대다.
쇼는 화려한 불빛과 경쾌하게 음악이 어우러져 화끈하고 쎄끈하다.
5.0
DAY 22018. 02. 23

06
괌(미국령) > 괌
Taste
아침식사는 호텔에서 제공한 조식권으로..
B1층에 위치한 유명하다는 Taste가 조식장소다. 일반적인 조식인데 친절하고, 동남아 조식은 그 나라에 특성에 맞게 나오지만 이곳은 관광객이 많아서인지 다양한 국적의 음식 맛을 따른다.

저녁에는 킹크랩이나 대게, 해산물이 유명하니 맛이 있니 하는데, 아침은 그냥 일반적이다.
4.0

07
괌(미국령) > 괌
투몬비치와 투몬거리
투몬비치와 감히 괌의 읍내라 할만한 투몬거리는 역시 미국문화의 영향으로 이국적이고 깔끔하다.
동네에는 수많은 호텔과 상점과 식당, 그리고 한국인과 중국인이 있다.
4.0

08
괌(미국령) > 괌
파세오공원
파세오공원에는 '자유의 여신상'을 축소한 조각이 서서 뷰가 멋진 바다를 지킨다. 또, 여기엔 건드리면 움직이는 '미모사'라는 특이한 식물이 곳곳에 있다.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난 이후 1950년 보이스카웃 연맹이 기증했다는데, 여기도 미국이다라는걸 알리고 싶었던건 아닐지.. 일본의 기세가 여기까지 뻗쳐있다는건 당시 일본이 얼마나 막대하게 많은 지역을 점령했는지 알 수 있다.
4.0

09
괌(미국령) > 괌
주지사 관저
미국은 50여개의 주로 되어 있고 모두 별도의 제도를 가지고 있으니, 한국으로 치면 시청보다는 주 청와대 같은 곳이라 한다. 모두에게 개방되어 언제나 들러서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샤넬을 만드는 하얀꽃 '플루메리아'도 피어있고, 오래 전 사용했던 무기도 전시되어 있다. 바다도 멋드러지고 조용히 산책하면 좋은 곳 같다.
5.0

10
괌(미국령) > 괌
화력발전소 옆 개울
두산중공업이 지었다는 괌의 화력발전소는 한국의 기술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고 해서 교민들은 자랑스러워 하나보다.
그 화력발전소 바로 옆에 바다로 흘러가는 조그만 개울이 있다. 개울이 조그만데도 얼마나 물이 맑고 깊은지 초록색의 맑은 물속으로 안이 훤히 드러다 뵌다.
여기는 유명하지 않고 알려져 있지도 않으니, 현지인들만 아는 숨겨진 명소인 듯 하다. 어디서도 이런 청록의 맑고 깊은 개울을 보진 못한 것 같다.
5.0

11
괌(미국령) > 괌
세티베이 오버룩
저 높은 곳에서 태평양 전쟁에서 미국의 폭격으로 수많은 일본군이 살상됐다는데.. 종종 일본인들이 추모차 방문을 한단다. 괌은 군사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다보니 멋진 풍경과 다르게 전쟁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슬픔이 서려있는 곳이다.
3.5

12
괌(미국령) > 괌
우마탁다리
우마탁마을에 들어서면 우마탁다리부터 시작한다. 우마탁다리는 일반인이 보기엔 보잘 것 없지만, 조그만 마을의 시작이자 마을의 상징이다.

이곳은 평상시에는 작고 조용한 바닷가 마을이기 때문에 곳곳에서 소박함이 묻어나는데, 매년 마젤란의 상륙을 재현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마을 안에 스페인 양식으로 지어진 산 디오니시오 교회가 있다.

4.0

13
괌(미국령) > 괌
메리조부두
메리조부두를 향하기 전에 원주민이 집에서 키운 과일을 파는 곳에 잠시 멈춰서서 과일(스타플루트, 체리모야)를 사서 들고 메리조 부두를 향했다.
부두에는 공원과 2개의 조그만 다리모양의 부두가 있다. 조그만 배만 다니는 곳인지 아주 작은 나무로 만들어져 있다.
여기서 나무에 열려있는 코코넛 야자를 간신히 따서 그 안에 물을 마시니 시원하다.
5.0

14
괌(미국령) > 괌
곰바위 x 솔레다드요새
이나라한을 가기전에 거대한 바위가 우뚝 서 있는데, 마치 곰이 앉아서 바다를 구경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거대한 바위는 자연이 만든 조각상으로 곰바위라 부른다.

곰바위에 도착하기 직전에 남부의 아름다운 관광지라는 솔레다드 요새에 들렀는데, 아쉽게도 불꽃축제 준비로 풍경이 아름다운 이 요새에 들어갈 수 없었다. 참으로 아쉬웠다...
3.0

15
괌(미국령) > 괌
이나라한 천연풀
자연스레 생겨난 곳이라 이쁘지는 않지만 화산 활동으로 바다와 구분 되어 만들어진 천연 수영장이다.
현지 원주민들도 이곳을 이용하는데, 바닷물이지만 파도도 없고 열대어들도 볼수 있어 마을 사람들의 자연스런 놀이터 같다. 깊지 않아 시원한 물속에 들어가 노닐다보면, 이곳이 바다가 아니라 강이나 저수지라 해도 될 것 같다. 어쩌면 제주의 황우지다고나 할까 왠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진다.
5.0

16
괌(미국령) > 괌
해적 제프 햄버거
괌에서는 꽤나 유명한 햄버거집이란다. 햄버거도 팔지만 음식은 먹지 않았다. 해적 제프를 상징하는 많은 상품도 함께 파는데, 나름 이쁘고 매력적인 상품들이 많다. 여기서 파는 햄버거는 고객들에게 호불호가 갈린다고 한다.
3.5

17
괌(미국령) > 괌
K마트
한국인들이 괌에 가면 반드시 들른다는 24시간 운영하는 바로 그곳이다. 특정 제품군의 가격이 면세점보다 싸서 무언가를 사기 위해 들르는 K마트는 잘 꾸며진 한국 마트에 비해 투박하지만 물건은 무지 많고 저렴하다. K마트 내부의 식당도 나름 맛이 괜찮다.
4.0

18
괌(미국령) > 괌
T갤러리아
다양한 브랜드의 의류와 초코렛아나 빵류가 있는 명품숍이지 싶다.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아 고객유치전이 한창이다. 깔끔하고 여유로운데 고급스럽지만, 일부 제품은 한국 백화점보다 2~30%까지도 더 싸단다.
4.0
DAY 32018. 02. 24

19
괌(미국령) > 괌
차모로 어드벤쳐 ATV바이크
원주민들이 지원하는 ATV 타기. ATV야 뭐 국내나 해외나 크게 다를 바는 없지만 산악보다는 평지를 달리면서도 숲을 헤치고 달리는게 은근히 정글같은 느낌이 든다.
4.0

20
괌(미국령) > 괌
차모로 어드벤쳐 짚라인
ATV를 마치고 나면 마치 어린이용같은 50m 정도의 짧고 놉지 않은 짚라인을 선보이고 돌아가면서 짚라인을 탄다. 작달막해서 별로 재미없을줄 알았더니만, 한번 타고 내려온 사람들이 재밌다며 다시 타러 올라간다.
3.5

21
괌(미국령) > 괌
차모로 어드벤쳐 원주민메뚜기
차모로 어드벤쳐의 마지막 순서는 코코넛을 갈아주고, 원주민이 풀잎으로 메뚜기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따라해 보는 것이다. 처음엔 초록이었던 메뚜기는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지푸라기성 노란색으로 변해갔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튼튼하게 장식으로 남아있다. 괌에서 딱히 다른 기념품을 사지 않아도 원두민이 알러주는 풀잎 메뚜기 한마리면 충분하더라.

여기서는 ATV부터 마지막까지 원주민이 찍은 사진을 판다. 처음은 CD로 30$ 지만, 안산다고 버팅기면 조용히 반값에 팔겠다고 하며 CD 대신 휴대폰에 사진을 넣어준다.
5.0

22
괌(미국령) > 괌
사랑의 절벽
괌의 명소는 몇 군데 - 투몬비치, 리티디안, 사랑의 절벽, 솔레디티 요새, 이나라한 천연풀, 스페인광장 등 - 가 있는데 그 중 사량의 절벽은 새파란 바다로 이어진 꽤나 멋진 전망에 집안관계로 인해 이어지지 못한 두남녀가 머리를 묶고 뛰어내린 슬픈 사랑의 전설을 가진 공원으로 꾸며진 곳이다.
4.5

23
괌(미국령) > 괌
Egg n Things
나름 유명한 식당이다 싶은게 저녁쯤인가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식당 이름처럼 달걀을 멋지게 넣은 음식이 많다. 이곳은 절대 많이 주문하면 안 되는게, 음식 사이즈가 의외로 크다. 얼추 평소 먹는 양의 60%만 주문하면 될 듯.
4.0

24
괌(미국령) > 괌
투몬거리
투몬거리는 아침엔 아침대로 저녁엔 저녁대로 거리가 이쁘다. 지나가는 차도, 거리의 네온사인도, 그리고 다양한 국적을 지닌 사람들마저도 하나의 장식품 같다.
3.5
DAY 42018. 02. 25

25
괌(미국령) > 괌
라티디안 해변
리티디안은 대규모 미공군기지를 끼고 있어 매번 개방하지는 많는다고 한다. 괌 북부를 둘러싼 리티디안은 황홀한 멋짐을 가지는데, 새파란 바다와 구름낀 하늘과 황금빛 모래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해변으로 나가기 전 주차를 위해 걸은 초록으로 둘려쌓인 숲은 커다란 나무와 조각난 하늘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우리에겐 멋진 관광지지만, 현지에 사는 이들에겐 흔히 보는 이쁜 해변이다. 그래서 그늘막을 치고 차가운 바다에서 수영이나 스노쿨링을 하고 모래 위를 거닐며 여름의 시원함을 즐긴다.
5.0

26
괌(미국령) > 괌
카바렌
여행을 다니면서 느끼는건 맛집을 찾아가는 것보다 더 간지나는 식사는 현지인들에게 익숙한 일반 식당을 찾아가는 것이다.
카바렌은 유명한 식당이 아니라 현지인이 알려준 말그대로 동네 식당이다. 자그마한 뷔페식 기사식당같은 곳이랄까.. 마크로네시아몰을 지나서 읍내로 가는 곳에 있었던 것 같다.

괌은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아 각 나라의 음식이 많다고 한다. 동남아, 일본, 중국, 한국, 미국 등 10여 개국의 음식이 함께 한다.
5.0

27
괌(미국령) > 괌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괌에 도착했을 때와 다르게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 작은 공항을 쭉 둘러 보았다. 국내 지방 공항처럼 작고 여유롭다.
4.0

28
대한민국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한국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다. 덕분에 출국할 때는 상당히 보안검색이 강했지만 돌아올 때는 그래도 많이 약해져서 편안하다. 타국으로의 여행은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기에 즐겁고, 한국은 역시 살아왔기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4.0
17C 포르투갈 탐험가 마젤란이 괌을 발견했는데, 난생 처음 본 백인을 신기하게 여긴 원주민들이 보트 한 척을 훔쳐가자, 마젤란은 이 섬을 '도둑들의 섬(Guam)'이라고 명명했는데 현재 이 섬은 미국 영토에 속해 있다.

괌은 여행지가 아니라 휴양지이다. 온 섬을 둘러봐도 여행을 위해 떠날만한 곳은 거의 없다. 일제의 패망, 미국의 군사기지, 한중일의 핵심 휴양지, 주변 여러 종족 원주민의 모임 이라는게 괌의 현재 모습이다.

여유롭게 시간을 갖고 둘러보면 태평양 가운데 이어서 그런가 나름 경치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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